경제지식

아스텍 제국은 왜 ‘카카오빈’을 화폐로 썼을까? 실물 경제의 탄생

아스텍 제국의 시장에서는 금보다 먼저 손에 쥐어지는 것이 있었다. 반짝이지도, 영원히 남지도 않는 작은 갈색 씨앗, 카카오빈이다. 오늘날 초콜릿의 원료로만 ...